기본 레이아웃 - 2018 f/w 트렌드 MAGAZINE - 제이콜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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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 f/w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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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or_Tsir, Hwan_e


정말 오랜만에 매거진을 하네요.

그 동안 바쁘기도 바빳고,

어떻게 하면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까? 해서

이렇게 오래 걸렸던 것 같아요.

앞으로 더 좋은 느낌과 콜링 여러분들의 마음에 들고

나 자신에게도 마음에 들게 더욱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과 기대를 해주세요!





"시즌이 지나면서 유행이 찾아오고
또다시 유행이 지나는 게
굉장히 자연스러운 일이면서,
앞으로 어떤 패션과 어떤 동향의 느낌이
나올지 패션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모두들 공감을 할 것이다.
또한 유행을 돌고 돌지만 그 유행에서도
트렌드에 맞게 조금씩 바뀌는 게 더욱 그 시대에 맞게끔
변화가 되는 느낌은 신기하면서도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기엔 충분하다."


1. Check pattern
                                     

 베르사체

베르사체

 

베르사체 



항상 익숙해보이던 체크 패턴이 이렇게 유니크해 보일줄은 상상도 하지 못하였다.
1980년대 여고생들이 입었을 법한 글래머러스한 교복을 머릿속에 떠오르게하는 베르사체 등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 개성있는 스타일링을 할 수 있게해주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준다.



 

 


 체크 패턴은 항상 자리를 잡아온 느낌이다.

시대가 흐르면서 조금씩 패턴의 모양이라든지
색감이 바뀌어도 꾸준히 자리를 잡아왔던 것 같다.
그만큼 체크는 사랑을 많이 받아왔고,
체크만의 매력이 있어서
잘 이어온 이유이지 않을까?

 




2. Retro
                                          

 출처 : fashioneditorials.com

 


 80~90년대 사람들이라면

모두들 레트로의 감성을 알 것이다.
향수를 일으킬만한 느낌과 동시에
80~90년대와 2018년대의
패션 경계를 준다는 느낌이 아니라
오히려 없애고 같이 공존한다는 게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느낌이랄까?



3. Leopard(Animal pattern)
                                     


지방시

돌체앤가바나

 

 출처 : whowhatwear.com

 

레오파드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내가 남자이지만 나의 생각은 이렇다.
레오파드는 자신만의 느낌이 강하고
매력이 너무나 확연히 돋보인다는 느낌이라
정말 많은 사랑을 받고 지금도 계속 이어가는 것 같다.




4. Magenta pink
                                                 

 

출처 : whowhatwear.com

 

출처 : bloglovin.com 

 출처 : munaluchibridal.com


많은 사람들이 왜?
뜬금없이 핑크가 유행이지?라고 생각할 것이다.
여성스러운 느낌과 강렬한 느낌인
핑크가 생동감이 있기도 하면서
유행인 시즌이라서 핑크만의 독보적인 색상과
큰 매력을 동시에 발산을 해줄 것 같아서
이번 시즌에 많은 사랑을 받을 것 같다.




5. Metallic, Hologram

                                                  

 


출처 : orlandaspleasure.tumblr.com



 출처 : clubappare.info


 발망 

 

  발망

 

 발망


PVC에 이어서 이번시즌에 많은 디자이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홀로그램과 포일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대신 걸을때마다 빛을 반사하는 소재 홀로그램은 발말의 2018 f/w시즌
컬렉션을 눈부시게 장식하였다.



 

 출처 : businessoffashion.com


미래지향적인 메탈과 홀로그램의 느낌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엔 충분하다.
눈에 확 들어오는 느낌이 강하면서
반짝이는 느낌은 더욱 옷을 빛나게 해주며,
단번에 튀는 느낌은 평범함을 거부해서
더더욱 기대되는 룩이다.


6. Over coat
                                    
 


세상의 모든 패션은 돌고돈다 2018f/w 라고 할 지라도 7080세대들이 즐겨입던 그 옷들이
20년30년을 지나 우리에게 다시 찾아온다 1980년대 베를린의 배경이 담긴 영상을 본 뒤 자신의
두번째 컬렉션을 만들어낸 지방시의 클레어 웨이트 켈러, 애니멀 패턴 시퀸 소재등 화려하게 장식한 기존의
퍼 코트가 아니라 붉은 컬러 단 하나로 그녀의 완벽한 글램룩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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